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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ㆍ경제

“엄마, 아빠는 나의 별이에요”

의령정론 기자 입력 2026.05.12 20:44 수정 2026.05.12 21:20

여섯 살 지유가 전하는 5월의 선물

 

편지글이 마음을 벅차오르게 합니다. 6세 어린이가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보낸 편지가 감동으로 다가와서 이에 소개합니다. 

부모의 ‘빛나는 눈’과 ‘사랑’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현한 지유의 진심을 담았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걸을 때 햇빛이 비치면 우리도 빛나는 것 같다는 지유의 아름다운 표현이 멋집니다. 그림 속 가득한 하트와 꽃들을 통해 가족의 행복한 분위기를 묘사한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지유가 쓴 “햇빛이 비치면 우리도 빛나는 것 같습니다.”라는 문장은 정말 시적이고 훌륭합니다. 이 상장을 받은 부모님은 평생 잊지 못할 가장 빛나는 훈장이 될 것 같습니다.
5월 가정의 달에 이러한 정담이 넘치는 의령정론 가족이기를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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