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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글이 마음을 벅차오르게 합니다. 6세 어린이가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보낸 편지가 감동으로 다가와서 이에 소개합니다.
부모의 ‘빛나는 눈’과 ‘사랑’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현한 지유의 진심을 담았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걸을 때 햇빛이 비치면 우리도 빛나는 것 같다는 지유의 아름다운 표현이 멋집니다. 그림 속 가득한 하트와 꽃들을 통해 가족의 행복한 분위기를 묘사한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지유가 쓴 “햇빛이 비치면 우리도 빛나는 것 같습니다.”라는 문장은 정말 시적이고 훌륭합니다. 이 상장을 받은 부모님은 평생 잊지 못할 가장 빛나는 훈장이 될 것 같습니다.
5월 가정의 달에 이러한 정담이 넘치는 의령정론 가족이기를 기원해봅니다.